회의실가구 · 교육공간 가구
회의실 가구 라인업입니다. 회의테이블과 회의용 테이블, 폴딩·강의실 테이블, 워크라운지 테이블까지 — 회의·교육·협업 공간을 위한 한샘 사무가구를 만나보세요.
회의실테이블
워크라운지 테이블
강의실테이블
회의실 가구, 인원과 면적부터 계산하기
회의실은 사무용가구 중 면적 대비 규격 계산이 가장 중요한 공간입니다. 회의테이블 규격은 1인당 폭 600~700mm가 기준입니다. 4인이면 1,600~1,800mm, 6인 2,100~2,400mm, 8인 2,700~3,200mm, 12인 4,000mm 이상이 일반적입니다. 자료를 많이 펼치는 임원 회의나 설계 검토용이라면 1인당 750~800mm까지 늘려 잡습니다.
회의실 면적은 테이블 크기에 사방 900mm 이상을 더해 계산합니다. 착석한 상태에서 의자 뒤로 사람이 지나가려면 그만큼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여유를 빼먹으면 도면상으로는 들어가는데 실제로는 안쪽 자리 사람이 나올 때마다 옆 사람이 일어나야 합니다.
교육장·연수원처럼 인원 변동이 크면 연결·분리가 되는 폴딩·모듈형이 유리하고, 협업 중심 공간은 워크라운지 테이블을 검토합니다. 인원별 규격표는 회의실 테이블 사이즈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8인 회의실은 몇 평이 필요한가요?
- 8인용 테이블(약 2,700~3,200mm × 1,200mm)에 사방 900mm 여유를 더하면 대략 4.5m × 3.0~3.6m, 약 4~5평입니다. 화이트보드나 수납장을 두면 해당 면에 600mm를 더 확보하세요.
- 원형과 직사각형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 4~6인 논의형 회의는 원형이 시선이 고르게 닿아 대화가 활발합니다. 8인 이상이거나 발표·화면 공유가 있으면 직사각형이 화면 방향을 잡기 좋습니다.
- 회의실 배선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 테이블 상판 전원·USB는 4인당 1구 이상을 권합니다. 바닥 인출 배선은 테이블 다리 위치와 겹치지 않게 잡고, 화상회의 카메라·마이크 전원까지 설계 단계에서 함께 정해야 나중에 바닥을 다시 손대지 않습니다.
공간 규모와 인원이 정해져 있다면 상담 신청에서 배치안과 견적을 함께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