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오피스 HANSSEM Office

사무용의자 · 중역의자 · 회의실의자

사무용의자 전 라인업입니다. 장시간 업무를 위한 태스크 체어, 임원실을 위한 중역의자, 회의실 의자와 다목적 의자까지 — 자세와 공간에 맞는 사무실 의자를 제안합니다.

사무용의자

중역의자

휴게실 | 회의실의자

사무용의자, 무엇을 보고 고르나

사무용의자는 사무용가구 중 사용자가 가장 오래 몸으로 겪는 품목입니다. “좋은 의자”가 아니라 “체형과 업무에 맞는 의자”를 찾는 문제입니다. 먼저 좌판 높이(발바닥 전체가 바닥에 닿는 높이)와 좌판 깊이(무릎 뒤와 좌판 끝 사이 손가락 2~3개)를 맞추고, 그다음 요추 지지 위치를 허리 곡선에 맞춥니다.

하루 6시간 이상 앉는 자리는 좌판 깊이·요추 높이·팔걸이 높이 세 가지가 조절되는 태스크 체어를 권합니다. 임원실은 착석 시간이 짧은 대신 응대와 상징성이 함께 요구되어 중역의자를 따로 구성합니다. 회의실·다목적 공간은 복잡한 조절 기능보다 이동과 적재가 중요해 다용도 의자가 적합합니다.

단체 구매라면 개인 취향보다 조절 범위와 유지보수를 우선하세요. 가스실린더·캐스터·팔걸이를 부품 단위로 구할 수 있는지, 증원 시 동일 모델을 추가할 수 있는지가 수명을 좌우합니다. 자세한 기준은 사무용의자 고르는 법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의자 좌판 깊이는 어떻게 맞추나요?
등을 등받이에 붙이고 앉았을 때 무릎 뒤(오금)와 좌판 앞쪽 끝 사이에 손가락 2~3개(약 5~7cm)가 들어가면 적당합니다. 더 깊으면 다리가 저리고, 얕으면 허벅지 지지가 부족해 허리에 부담이 갑니다.
메쉬와 패딩 중 무엇이 나은가요?
메쉬는 통기성이 좋아 장시간 착석과 더운 환경에 유리하고, 패딩은 안정감과 착석감이 좋습니다. 냉방이 강한 사무실에서는 메쉬가 차갑게 느껴질 수 있어 실물 착석 후 결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헤드레스트는 꼭 필요한가요?
등받이를 젖혀 쉬거나 통화·영상 시청이 잦다면 목 부담을 줄여 줍니다. 앞으로 숙여 모니터를 보는 시간이 대부분이면 실제로 닿을 일이 적어 체감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공간 규모와 인원이 정해져 있다면 상담 신청에서 배치안과 견적을 함께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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